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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朴準源, 1739년 ~ 1807년)은 조선 시대의 문관이다.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평숙(平叔), 호가 금석(錦石)이다. 1801년(순조 1년), 당시 수렴청정 중이었던 대왕대비 정순왕후 김씨에 의해 판의금부사가 되었다.[1] 1807년(순조 7년) 음력 2월 7일에 졸하였다. 사망 후에 판돈녕부사(돈녕부의 종1품 관직)에서 영의정으로 증직되었다. 1807년 (순조 7년) 음력 2월 8일, 순조는 외할아버지 증 영의정 박준원에게 충헌(忠獻)이란 시호를 내렸다.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