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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복 상궁(朴昌福 尙宮, 1906년 ~ 1981년)[1]김명길 상궁과 함께 순정효황후 윤씨를 모셨던 창덕궁 낙선재 시절의 상궁이다.

박창복 상궁
朴昌福 尙宮
기본 정보
출생 1906년
사망 1981년 (76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거주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 창덕궁 낙선재
직업 대한제국 조선 상궁내인
배우자
종교 불교
정당 무소속

생애편집

처음에 그녀는 창덕궁 세답방 나인(洗踏房 內人)으로 들어왔다가 도중에 본방나인 정씨(鄭氏)의 후임으로 지밀로 옮겨왔으며, 그 때 지밀 노상궁들이 네 번이나 와서 선을 보고 혈통(血統)을 조사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뚫고 당시 100여명의 젊은 궁녀들 중에서 발탁(拔擢)되었다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조선조궁중풍속연구, 김용숙 저, 일지사, 1987년 초판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