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할머니

박카스 할머니는 주로 서울의 모텔 근처의 공원이나 광장에서 손님을 찾는 중노년 연령대의 한국인 매춘부이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친구들과 바둑과 수다를 위해 고령 남성들이 모여있는 공원에서 박카스디를 팔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성매매 여성은 50대부터 80대까지 있다.[1]

2018년 일간베스트 사이트를 시작으로 박카스 할머니 성매매 후기 사진이 각종 커뮤니티에 무분별하게 유포되며 많은 충격을 주었고 통칭 '할카스'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경찰 수사 결과 최초 유포자는 일간베스트 사이트 유저가 아닌 모 성매매 정보 사이트 사용자로 확인되었고 40대 서초구청 공무원임이 밝혀져 다시 한번 사회에 충격을 주었다.

문화편집

2016년 공개된 영화 《죽여주는 여자》는 이 박카스 할머니를 소재로 한 영화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