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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줄(영어: Banjul, 문화어: 반쥴)은 아프리카 서쪽에 위치한 감비아의 수도로, 같은 이름을 가진 행정 구역 안에 위치한다. 구 명칭은 바서스트(영어: Bathurst)였다. 대서양으로 빠져들어가는 감비아 강어귀에 있는 하중도 세인트 메리 섬, 즉 반줄 섬 위에 위치해 있다. 반줄 도심부 인구는 31,301명이며 권역상 인구는 413,397명이다.[1]

반줄
Banjul
Banjul-King-Fahad-Mosque-2007.jpg
반줄 (감비아)
반줄
북위 13° 27′ 11″ 서경 16° 34′ 39″ / 북위 13.45306° 서경 16.57750°  / 13.45306; -16.57750좌표: 북위 13° 27′ 11″ 서경 16° 34′ 39″ / 북위 13.45306° 서경 16.57750°  / 13.45306; -16.57750
행정
나라 감비아의 기 감비아
행정구역 반줄 시
시장 압둘리에 바
인구
인구 413,397 명 (2013년)
인구밀도 4,400 명/km2
지리
면적 93 km2
해발 0 m

자매 도시편집

각주편집

  1. “The Gambia 2013 Population and Housing Census Preliminary Results” (PDF). Gambia Bureau of Statistics. 2017년 12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