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법정동

방이동(芳荑洞)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 법정동이다.

방이1동
芳荑1洞
방이1동주민센터
방이1동주민센터

로마자 표기Bangi 1(il)-dong
행정
국가대한민국
지역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 구역19개 , 168개
법정동방이동
관청 소재지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22
지리
면적0.50km2
인문
인구15,632명(2022년 2월)
세대6,154세대
인구 밀도31,000명/km2
지역 부호
웹사이트방이1동 주민센터
방이2동
芳荑2洞
방이2동주민센터
방이2동주민센터
로마자 표기Bangi 2(i)-dong
행정
국가대한민국
지역서울특별시 송파구
행정 구역35개 , 265개
법정동방이동
관청 소재지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95
지리
면적0.80km2
인문
인구26,430명(2022년 2월)
세대12,513세대
인구 밀도33,000명/km2
지역 부호
웹사이트방이2동 주민센터

역사 편집

방이동은 1636년 조선 인조 14년 병자호란때 인조가 남한산성에 피난할 때 청나라 병사들이 방이골을 거쳐 남한산성을 진격하려 했으나, 마을을 지키는 병사들이 산을 기어 올라오는 청나라 병사에게 산에서 활을 쏘고 돌을 던져 침범을 막았다. 그 후부터 오랑캐를 막았다고 하여 방이(防夷)골이 되었고, 1914년경 마을 서당 한학자들이 글자 뜻이 아름답지 못하다 하여 막을 방(防)은 꽃다울 방(芳), 오랑캐 이(夷)는 흰비름 이(荑)로 고쳐 방이(芳荑)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고, 마을의 지형이 아늑하고 ‘개나리꽃’이 많이 피었다고 해서 방이골이라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 이후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방이리에 속하였고, 일제강점기인 1914년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방잇골, 웃말, 건넛말 등 이 일대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방이리라 하였고[1], 1963년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질 때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방이동이 되었고[2], 1975년 대통령령 제7816호에 의해 강남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고,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다.[3] 1988년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4][5]

법정동 편집

  • 방이동

교육 및 기업 편집

교통 편집

명소 편집

같이 보기 편집

각주 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2. 법률 제1172호
  3. 대통령령 제9630호
  4. 대통령령 제12367호
  5. 방이동의 유래 Archived 2018년 10월 28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6월 21일 확인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