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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세(方學世, 1914년~1992년 7월 18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중앙재판소 소장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으로 지냈다.[1] 그는 6.25 전쟁 당시 남한의 요인들을 납북하는 총책임자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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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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