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하는 젊은이의 노래

방랑하는 젊은이의 노래》(Lieder eines fahrenden Gesellen) 또는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는 구스타프 말러 작곡(1884) 작품이다.

자작한 4편의 시로써 된 초기의 가곡집이며, <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에 의한 일편의 가곡 <죽은 아이를 그리워하는 노래>, <뤼켈트의 시에 의한 5개의 가곡> 등과 함께 말러의 대표작이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다 반주에 대편성의 관현악을 사용하고 있다. 1884년, 23세 때 작곡되었다. 곡은 실연하여 방랑하는 청년을 노래한 것으로서, 초기의 작품이지만 그의 소박한 멜로디들과 악센트의 자유로운 처리에 의한 격렬한 표현력, 바그너풍의 후기 낭만파적인 화성법 등 말러의 특징이 이미 충분히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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