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릭스 슈바

베아트릭스 "트릭시" 슈바(독일어: Beatrix "Trixi" Schuba, 1951년 4월 15일 ~ )는 오스트리아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여자 싱글 부문에서 활약했다. 그녀는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연패 (1971, 1972)했고, 1972년 올림픽에서 우승했다.[1]

베아트릭스 슈바 Figure skating pictogram.svg
Beatrix Schuba 2011.jpg
개인 정보
국적오스트리아의 기 오스트리아
출생1951년 4월 15일(1951-04-15) (69세)
오스트리아
170cm
이전 코치헬무트 자입트
레오폴트 린하르트
스케이팅 클럽WEV
은퇴1973년

개인 생활편집

슈바는 비엔나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13살때 아버지가 죽은 후, 그녀는 무역학교에 가서 결국 비엔나에서 가족의 목재사업 회계를 인수했다.

선수 경력편집

그녀는 비엔나 국립 오페라 극장부르크 극장의 공연을 보기 위해 그녀의 부모가 구입한 TV에서 미국의 대회 참가를 볼 수 있었을 때 피겨 스케이팅 종목에서 슈바의 관심은 1955년에 시작되었다. 그녀는 1955년 부터 1962년까지 헬무트 세이브트의 지도를 받았고, 그 다음 레오폴트 린하르트의 지도를 받았다. 그녀는 1967년에 16세의 나이로 전오스트리아 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 부문에서 우승했다. 슈바는 1972년 삿포로 동계 올림픽때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이후편집

슈바가 아마추어 무대에서 은퇴한후, 보험 업계에서 일을 하고있다.

대회 성적편집

Event 1967 1968 1969 1970 1971 1972
동계 올림픽 5위 1위
세계 선수권 대회 9위 4위 2위 2위 1위 1위

참조편집

  1. “베아트릭스 슈바의 생애와 올림픽 성적”. 《Sports Reference》. Sports Reference. 2011년 2월 1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