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투크어

베오투크어(Beothuk)는 캐나다 뉴펀들랜드섬 토착민인 베오투크인들이 쓰던 말이다. 베오투크인들이 사라지고 문헌자료가 거의 남지 않아 자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론적으로는 주변의 이웃한 알곤킨어족과의 친족관계가 상정되어 있으나, 확정할 수 있을 만큼의 자료는 남아 있지 않다. 현재 남아 전하고 있는 베오투크어 낱말은 백인들에게 포로로 잡혔던 베오투크 여성인 데마스뒤트샤나우디티트에게서 얻은 것이다.

베오투크어
Beothuk
사용 국가 캐나다
사용 지역 뉴펀들랜드섬
언어 인구 없음(사멸)
언어 계통 계통 불명
공용어 및 표준
표준 없음
언어 부호
ISO 639-3 bue 베오투크어
유럽인이 오기 전 베오투크어가 쓰였다고 추정되는 곳(뉴펀들랜드섬)

다른 베오투크어 자료는 산투라는 이름의 75살 노인이 부른 노래이다. 이 노래는 1910년대 미국 인류학자인 프랭크 스펙이 녹음해 둔 것이며, 20세기 말에 텍스트화가 이루어졌으나, 불분명하고 뜻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