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드 주르

벨 드 주르(Belle de Jour, 1975년 11월~ )는 영국의 전직 콜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필명으로, 2009년 11월 선데이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의 본명이 브룩 매그넌티(Brooke Magnanti)이며 브리스톨 아동보건연구소의 신경독물학 및 암 전문 연구원이라고 밝혔다.[1] 그녀는 대학원 박사과정 재학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성매매에 몸을 담았다고 한다. 그녀의 블로그와 책은 빌리 파이퍼가 주연한 텔레비전 드라마 《런던 콜걸, 벨》로 제작되어 한국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Picto infobox auteur.png
벨 드 주르
Brooke Magnanti 4.jpg
작가 정보
출생
New Port Richey
국적 미국
직업 physician writer, 블로거, 자서전 작가, 매춘부, biostatistician
학력 셰필드 대학교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Clearwater Central Catholic High School
수상 BBC 100 Women (2014)
주요 작품
The Intimate Adventures of a London Call Girl
영향

각주편집

  1. Gallagher, Paul. Scientist announces that she is call girl and blogger Belle de Jour, The Guardian, 2009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