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후밀 네메체크

보후밀 네메체크(체코어: Bohumil Němeček, 1938년 1월 2일 타보르 ~ 2010년 5월 2일 우스티나트라벰)는 체코권투 선수이다. 그는 처음에 아이스 하키에서 훈련했고 1955년에 권투로 전향했다. 그는 1959년과 1960년에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6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그는 1967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1964년과 1968년 올림픽에도 출전했지만,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그는 은퇴한후 복싱 코치와 버스 운전기사로 일했다. 그는 2000년에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되었다.

메달 기록
체코의 기 체코의 선수
남자 복싱
올림픽
1960 로마 라이트웰터급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