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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지방의 네 가지 계절 중 하나이다. 봄철, 춘계(春季), 춘기(春期)라고도 한다.

정의편집

일반적인 구분편집

천문학에 따른 구분편집

천문학에서는 춘분(북반구의 경우 약 3월 21일 경)에서 하지(약 6월 21일 경)까지를 말한다.[2]

절기에 따른 구분편집

절기로는 입춘(2월 4일 경)에서 입하(5월 5일 경)까지를 말한다.

기상학에 따른 구분편집

기상학에서는 기온 변화에 따라 계절을 구분한다. 일 평균 기온이 5도 이상으로 올라가 9일간 유지될 때, 그 첫 번째 날을 봄의 시작일로 정의한다.[3] 이는 다음과 같이 더 세분화한다.[4]

  • 초봄 : 일평균기온이 5℃∼10℃, 일최저기온이 0℃ 이상
  • 봄 : 일평균기온이 10℃∼15℃, 일최저기온이 5℃ 이상
  • 늦봄 : 일평균기온이 15℃∼20℃이고 일최저기온이 1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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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과거 음력을 썼을 시절에는 음력 2월, 음력 3월, 음력 4월을 봄으로 보았다. 음력 2월은 맹춘, 음력 3월은 중춘, 음력 4월은 계춘으로 보았다.
  2.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천문학에서는 계절 구분을 하지 않는다.
  3. 계절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나요?
  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