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백설희의 노래)

봄날은 간다〉는 1953년 대구 유니버설레코드사에서 가수 백설희가 발표한 대중가요이다. 손로원이 작사하고 박시춘이 작곡했으며, 한국전쟁 시절 너무 환해서 더욱 슬픈 봄날의 역설이 전쟁에 시달린 사람들의 한 맺힌 내면 풍경을 보여줬기에 이내 공감을 샀던 노래로 평가받았다.[1]

이 노래는 이미자, 배호, 조용필, 나훈아, 장사익, 한영애 등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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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박해현 (2010년 5월 5일). “<만물상> '봄날은 간다'. 조선일보. 2010년 5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