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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富城1洞), 부성2동(富城2洞)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의 행정동이다. 두정동을 포함한 시내 북부지역의 동들을 관할한다. 행정동 이름은 관할 법정동 중 부대동(富垈洞)의 '富', 성성동(聖城洞)의 '城'자를 따서 이름을 붙여 부성동이라고 명명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성1동
富城1洞 Buseong 1-dong
Seobuk.cheonan-map.png
면적 12.1 km2
인구 36,596명 (2016.12.31.)
인구밀도 3,024 명/km2
세대 16,846가구 (2016.12.31.)
법정동 두정동, 부대동, 신당동, 업성동
44
159
동주민센터 서북구 부대중앙길 51 (부대동 133-21)
홈페이지 부성1동 행정복지센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성2동
富城2洞 Buseong 2-dong
Seobuk.cheonan-map.png
면적 7 km2
인구 42,829명 (2016.12.31.)
인구밀도 6,118 명/km2
세대 18,226가구 (2016.12.31.)
법정동 두정동, 성성동, 차암동
41
124
동주민센터 서북구 부성7길 39-5 (두정동 1040)
홈페이지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

목차

부성1동편집

관할 법정동편집

  • 두정동(斗井洞)

마을 앞에 큰 우물이 있어 물이 말로 쏟아져 나온다고 말우물 또는 두정(斗井)이라 한데서 유래되었다. 1동은 쌍용대로 동쪽지역의 두정동(두정역 주변)을 관할한다. 1980년대 초에 천안 1공단이 조성되어 주로 산업단지 지대였으나, 2000년대 초반 들어서 택지지구가 개발되고 2005년 수도권전철 1호선이 연장 개통되면서 인구가 많은 주거지역으로 전환되어 발전하였다. 천안1공단은 공업지역에서 주거지역으로 전환되어 두정역 동편에 택지지구로의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 이곳을 지난다.

  • 부대동(富垈洞)

부자터라는 뜻을 지니고 있기도 하지만, 지명의 어원은 '북들'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자로 고정(鼓庭)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북뜰이 부투리로 변했고 그것을 한자로 음차하는 과정에서 부대리가 되었다. 삼국시대부터 이미 취락이 형성되어왔으며, 경부선 주변으로 부성지구[1] 및 부성2지구[2]의 택지지구 개발이 계획되어있다.

  • 신당동(新堂洞)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대/새터(新垈), 송당(松堂), 건봉정(建峰亭), 독주막이(獨酒幕이) 일부를 합치고 새터(新垈)와 송당(松堂) 두동네의 지명을 따서 신당리라고 하였다. 1963년 시승격 후 신당동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 업성동(業城洞)

마을 뒷산에 선바위라는 큰 바위무리가 있어 입암리(立石里), 암석리(岩石里)라고 하던 것이 업성(業成)으로 변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온수동(溫水洞), 광주동(光珠洞), 입암동(立岩洞)을 합쳐 업성리가 되었다. 1963년 시승격 후 업성동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가 이곳에 위치하며, 인근에 천안2공단이 있다.

아파트편집

교육편집

주요 시설편집

공공기관편집

  • 천안서북경찰서 (업성동)

교통편집

부성2동편집

관할 법정동편집

  • 두정동(斗井洞)

마을 앞에 큰 우물이 있어 물이 말로 쏟아져 나온다고 말우물 또는 두정(斗井)이라 한데서 유래되었다. 2동은 쌍용대로 서쪽지역의 두정동을 관할한다. 2000년대 초반 택지지구로 개발되면서 많은 인구가 유입되었고 대단위 주거지역으로 발전하였다. 두정도서관, 고용노동부 주변으로 먹자골목 번화가가 위치하고 있다.

  • 성성동(聖城洞)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사라리(沙羅里), 영성리(寧城里), 율동(栗洞:밤골)을 합쳐서 성인동(聖人洞)의 '聖'자와 영성리(寧城里)의 '城'를 따서 성성리라고 행정구역을 제정했다. 1963년 시승격 이후 성성동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번영로 서쪽에 삼성SDI 사업장이 있으며, 업성저수지 아래 일대에 성성1지구부터 성성4지구까지 택지지구 개발[2]이 진행되고 있다.

  • 차암동(車岩洞)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수릿터/차대(車垈)와 율지동(栗枝洞), 율지리(栗枝里)를 합쳤는데 수릿터/차대(車垈)와 차돌백이의 뜻을 따서 차암리(車岩里)라고 행정구역을 제정했다. 아산만의 백석포(白石浦)와 평택으로 이어지는 큰길이 있어 옛날부터 오고가는 사람이 많았다고 전해지며,1963년 천안시 승격 후 차암동이 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천안2공단과 천안3공단이 이곳에 있으며, 천안3공단 서쪽에 '스마일시티'라는 이름으로 약 4,600세대의 아파트 중심 택지지구가 조성 되었다

교육편집

주요 시설편집

  •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 (두정동)
  • 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 (두정동)
  • 천안시서북구 선거관리위원회 (두정동)
  • 두정도서관 (두정동)

사업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