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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경(扶餘敬)은 당나라로 간 백제 유민 부여융의 손자이다.

생애편집

의자왕의 증손자이다. 측천무후할아버지인 부여융의 대방군왕(帶方郡王)을 습작하고 위위경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봉지는 신라발해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이외의 행적은 기록이 없어 알 수 없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