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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부인)사지(夫人(符仁)寺址)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에 있는, 부인사는 신라 선덕여왕의 명복을 빌던 법당 터이다. 1988년 5월 30일 대구광역시의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었다.

부인(부인)사지
(夫人(符仁)寺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기념물
종목기념물 제3호
(1988년 5월 30일 지정)
면적60,600m2
위치
주소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356번지 일대
좌표북위 35° 59′ 40″ 동경 128° 40′ 22″ / 북위 35.99444° 동경 128.67278°  / 35.99444; 128.67278좌표: 북위 35° 59′ 40″ 동경 128° 40′ 22″ / 북위 35.99444° 동경 128.67278°  / 35.99444; 128.67278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부인사는 신라 선덕여왕의 명복을 빌던 법당으로 ‘부인(夫人)’이란 선덕여왕을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원래 이곳은 부처의 힘으로 외침을 막고자 새긴 고려 초조대장경판을 보관하던 곳이었으며, 고려 무신집권에 항거해 일어나 승려들의 본거지이기도 하였으나, 고려 고종 19년(1232) 몽고 침입으로 불타 없어졌다.

이 절터에는 축대, 초석, 당간지주 등 당시의 석조물이 많이 남아 있고, 주변에는 건물초석, 석탑, 석등들이 흩어져 있다. 이 석조물들은 당시 부인사의 규모을 알려주는 자료이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