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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바스티앵

이 베누아 바스티앙 심판은 프랑스 국적의 심판이며 현재 자국내 리그1(PSG) 를 관장하고 있는 심판이다. 현재 FIFA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심판진중 한명이며 2019 FIFA U-20 주심으로 나서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 전 주심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 심판은 자국 내 리그 1에서 편파판정에 대한 논란이 심한 심판이며 상당히 엄격한 편에 속하는 심판이다. 또 유럽 축구 연맹 UEFA 심판진에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