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파머 (사회인류학자)

브라이언 찰스 윌리엄 파머(Brian Charles William Palmer, 1964년 ~ )는 웁살라 대학교의 종교학과 교수이자 사회인류학자이다.

전기편집

브루클린, 뉴욕 시에서 태어난 브라이언은 Stuyvesant 에서 고등학교에서 졸업생 대표자로 나왔으며, 그리고 나중에 그는 박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2000년에 논문을 받았고[1] 2004년까지 교수로 지냈다.[1][2][3] 2002년의  투표에서는 "하버드 최고의 강사"상을 받았다.[4]

개인사편집

브라이언 파머는 현재 스톡홀름에서 살고 있고, 인디고 서원의 편집 위원이자 객원 교수이다. 8월 12일 금정고를 방문했고 8월 20일 부산진고를 방문,8월 24일 내성고를 방문하여 인문학 특강을 했다.

각주편집

  1. “Professors P - Research, University of Gothenburg, Sweden”. 2011년 2월 14일에 확인함. university lecturer between 2000 and 2004 
  2. Potier, Beth (2001년 11월 8일). “Religion course touches a nerve”. Harvard Gazette. 2011년 5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14일에 확인함. 
  3. “Brian Palmer”. schema-root.org.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14일에 확인함. 
  4. ManssonS, Sandra (2010년 5월 18일). “Brian Palmer Lecture, Civic Courage: Making a Difference and Paying a Price”. Democrats Abroad. 2011년 7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