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브레이크다운(Breakdown)은 1997년 09월 13일 미국에서 개봉한 액션,스릴러 영화이다. 아내가 컨테이너 기사에게 납치당하고 남편이 맹렬하게 구해내는 소재로 하는 하이브리드 하드코어 스릴러다.

Picto infobox cinema.png
브레이크다운
Breakdown
감독조나단 모스토우
제작마사 드 로렌티스
각본조나단 모스토우, 샘 몽고메리
원작조나단 모스토우
출연커트 러셀
음악바질 폴레두리스
촬영더그 밀솜
편집데릭 브리친, 케빈 스팃
국가미국

줄거리편집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로 이주하기 위해 긴 여행을 하는 제프(커트 러셀)와 에이미(캐서린 퀸란) 부부가 지루하고 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중에 마주오던 차와 충돌할 뻔했다가 험악한 인상의 사나이들과 마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런 중에 제프 부부의 자동차가 고장이 나게 되었고 지나가던 컨테이너 트랙터가 나타나면서 근처에 휴게소가 있으니 그곳에서 전화를 하면 긴급조치가 된다고 알려주며 아내 에이미는 아무 의심없이 트랙터를 타고 떠나게 되었고 제프는 에이미가 떠난 후 차를 정비하던 중 누군가가 고의로 조작을 했다는 것을 의심하게 되고 휴게소로 가봤지만 컨테이너 트랙터 및 아내 에이미는 보이지 않았고 백방으로 찾아다닌 끝에 트랙터 운전자를 발견했지만 그는 에이미를 납치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다.

불행 중 다행히 제프는 휴게소에서 에이미를 목격했다는 청년의 말을 듣고 그들을 쫓게 되었는데 사실 그의 정체는 에이미를 납치했던 범인 중 하나였던 것.

끈질긴 추적 끝에 제프는 그들의 은거지를 찾아 드디어 납치되었던 에이미를 발견하여 구해내지만 악당들은 부부를 죽이기 위해 자동차 추격전을 펼친다.

높은 다리에 다다르면서 트랙터 기사가 자신의 트랙터로 제프와 에이미를 위협하게 되고 제프와 에이미가 탄 자동차는 다리 난간에 추락될 위기에 처한다. 그 와중에 에이미의 오른쪽 다리가 자동차 틈에 끼게 되어서 빠져나갈 수 없게 되었고 제프는 몸을 겨우 빠져나와서 악당을 제지하려고 하였고 둘은 격렬히 싸우게 된다. 마침내 제프의 압승으로 악당을 물리치게 되었지만 에이미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다치게 되고[1] 제프는 에이미를 구하기 위해 에이미를 조심히 유인하고 에이미는 고통스러운 와중에도 제프의 유도를 따르며 자동차 틈에 끼인 오른쪽 다리를 조심히 움직인다. 드디어 에이미의 오른쪽 다리가 자동차 틈에서 빠져나오게 되면서 구해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에이미는 다리를 다친 와중에 계곡에 떨어져 의식을 차리는 악당을 향해 차량을 내려치게 되고 악당은 결국 떨어지는 차에 깔려 죽는다. 그리고 힘겨운 싸움에서 지쳐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끝으로 영화는 마무리된다.

캐스팅편집

한국어 더빙 성우진(MBC)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영화 작중에서 에이미가 입었던 청바지가 피가 묻은채 심하게 찢겨져서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은 장면이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