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일본 기업

주식회사 브리지스톤(일본어: 株式会社ブリヂストン, 영어: Bridgestone Corporation)은 일본의 타이어 제조 회사이다. 1931년 이시바시 쇼지로가 창립하였다. 일본자동차 산업 발전과 함께 급성장하여 타이어를 비롯한 자동차 바퀴 부분 제조에서 세계적인 생산량을 자랑하게 되었다. 특히 미쉐린을 제치고 타이어 부문에서 세계 최대의 매출과 생산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2][3]

주식회사 브리지스톤
형태주식회사
ISINJP3830800003
산업 분야제조업
창립1931년 3월 1일
창립자이시바시 쇼지로
본사 소재지
일본 
도쿄도 주오구 교바시 3초메 1번 1호
핵심 인물
쓰야 마사아키(CEO)
니시가이 가즈히사(COO)
제품타이어, 고무, 플라스틱
서비스고무· 플라스틱 제조
매출액3조 6,501억 11백만 엔(2018년)
영업이익
4,027억 32백만 엔(2018년)
2,916억 42백만 엔(2018년)
자산총액3조 8,636억 99백만 엔(2018년)
주요 주주이시바시 재단 9.43%
일본 트러시티 서비스 신탁은행 5.52%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은행 4.85%
종업원 수
143,509명(2018년)[1]
자회사파이어스톤
자본금1,263억 54백만 (2018년)
시장 정보도쿄: 5108
웹사이트공식 사이트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