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스나(폴란드어: Wiosna)는 폴란드의 사회민주주의, 생태주의, 좌익대중주의, 친유럽 성향의 정당으로, 전직 스웁스크 시장인 로베르트 비에드론(Robert Biedroń)이 이끌고 있다. 비오스나는 폴란드어로 "봄"을 뜻한다. 2019년 2월 3일 할라 토르바르(Hala Torwar)에서 비에드론이 주도한 창당식을 열었으며, 창당 3일 만에 지지율이 15%대를 넘나드는 쾌거를 이루었다.[1] 몰락하는 폴란드 좌파의 새 희망이라고 불린다. 표어로는 '우리는 봄이다!'를 사용하고 있다.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3석을 얻었다.

봄당
Wiosna
Wiosna3.svg
로고
약칭 W
상징색 보라
이념 사회민주주의
민주사회주의
사회자유주의
개혁주의
녹색 정치
페미니즘
반교권주의
유럽통합주의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익
역사
창당 2019년 2월 4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폴란드 바르샤바
선거연합 좌파
의석
폴란드 하원
0 / 460
폴란드 상원
0 / 100
유럽의회
3 / 51
지역의회
0 /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