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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부르크

비트부르크(Bitburg)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의 도시로, 인구는 12,773명이다.

1985년 비트부르크 논란편집

1985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비트부르크 국립묘지를 참배했다.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와 같은 곳으로서, 2차대전의 나치 독일독일군묘지이며. 다수의 나치 친위대 고위장교들이 매장되어 있었다.

1984년 서독 헬무트 콜 총리는 백악관을 방문하여,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게 비트부르크 묘지 참배를 건의했다. 1985년 독일 에서 개최된 G7 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한 레이건 대통령이 콜 총리와 함께 비트부르크 묘지에 헌화했다. 레이건 대통령은 Kolmeshöhe Cemetery에서 겨우 8분간 있었으며 간단히 헌화만 하고 나갔다.

당시 미국에서는, 히틀러 장병들의 묘지에 대한 참배에 대해 큰 비판이 일어났다.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도 크게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