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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걸(沙乞, ? ~ ?)은 백제 무왕 때의 장군이자, 대성팔족(大姓八族)중의 하나인 사(沙)씨 출신 귀족이다.[1]

생애편집

627년(무왕 28) 7월에 왕명을 받아 신라의 서쪽 변경에 있는 두 성(城)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신라의 남녀 300여 명을 포로로 하여 개선하였다.

관련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각주편집

  1. 사(沙) 자는 사(砂)자와 뜻이 같기 때문에 이 한자로 쓰기도 하고, 사택(沙宅 또는 砂宅)씨라고 늘려서 부르기도 한다.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