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사랑을 위한 여행》(영어: The Yellow Handkerchief)은 2008년에 공개된 미국독립 드라마 영화이다. 이 영화는 1977년에 개봉 된 야마다 요지 감독의 동명의 영화(일본어: 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를 리메이크했다.[1] 현대 시대의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복역 후, 떠나야만 했던 자신의 연인을 찾아 소년, 소녀와 여행을 함께하는 '브렛' 역할에는 윌리암 허트, 그의 연인 '메이' 역할에는 마리아 벨로, 소녀 '마틴' 역할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소녀의 제안에 얼떨결에 여행을 떠나게 되는 소년 '고디' 역할에는 에디 레드메인이 출연했다.[2]

Picto infobox cinema.png
사랑을 위한 여행
The Yellow Handkerchief
감독 우다얀 프라사드
제작 아서 콘
각본 에린 디그냄
출연
촬영 크리스 멘지스
편집 크리스토퍼 텔러프슨
음악
  • 에프 바르젤리
  • 잭 리브시
제작사 새뮤얼 골드윈 필름스
배급사 새뮤얼 골드윈 필름스
개봉일 2008년 1월 18일 (2008-01-18) (선댄스 영화제)
2010년 2월 26일 (2010-02-26) (미국)
2015년 7월 (2015-07) (대한민국)
시간 102분
국가 미국의 기 미국
언어 영어

감독은 우다얀 프라사드, 제작에는 아서 콘이 참여해 2008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상영 되었고, 2010년 2월 26일 새뮤얼 골드윈 필름스 배급으로 미국 전역에 개봉 되었다.

배역편집

각주편집

  1. “Prasad to direct Cohn's remake of Yellow Handkerchief. 《Screen Daily》. 2007년 2월 12일. 2014년 2월 24일에 확인함. 
  2. "Interview with William Hurt: Transcript". Terry Gross for Fresh Air. February 25, 2010. Plot summary in interview confirms all but Bello character name in introductory plot summary. Retrieved November 30, 201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