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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콜리어는 중앙아시아 등지에 퍼져살고 있는 타지커족이 쓰는 언어이다. 동부 이란어군파미르어군에 속한다. 중국에서는 塔吉克语라고 불리지만 타지키스탄의 언어인 타지크어와는 관련성이 떨어진다. 다만 타지키스탄에는 사리콜리어 화자가 1000~2000명 있다.[1]

각주편집

  1. Pam Arlund (2000). “Research on Bilingual Phenomenon of Tajiks in Kashgar Prefecture”. 《Language and Translation》 61 (1): 12. ISSN 1001-0823. 2011년 7월 1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3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