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Npsp/Archive 2

활성화된 토론

분류에다가 중립성 설정하기.편집

분류:진보적 학자 에 있던 틀을 떼셨던데, 그건 상관없습니다. 분류도 중립성에 어긋날수 있고요, 꼭 틀이 문서에만 있는다는 법도 없으니까요. :)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5월 6일 (목) 15:18 (KST)
실제로 분류에도 중립성 틀을 다는 사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류도 중립성에 어긋날 수' 있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분류가 거기에 포함되는 문서의 성격을 미리 규정짓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 듯한데, 그런 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중립적 시각 준수 요구 틀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류에 문제가 있다면 그 분류에 대한 삭제 토론 또는 분류 이름 변경 토론을 여는 것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즉, 내용을 직접 수정하여 중립성을 보완할 수 없는 마당에 중립적 시각 준수 요구 틀을 다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말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6일 (목) 15:44 (KST)

감사 메시지편집

위키백과의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한 여러 단상들과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주시는 아에이오우님의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동안 여러 사용자들이 거쳐갔지만 위키백과 특유의 전문성과 배타성이 적지 않게 발휘되어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이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더디었던 면이 큽니다. 그래서 지미 웨일스도 위키백과의 독단화를 우려하여, en:User:Jimbo Wales/Statement of principles에서 열림의 구조와 새로운 손님을 환영하기를 제1과 제2의 원칙으로 세운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 점에 대해 간과하여 언제부턴가 특유의 전문적 문화에 경도되어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는 행동이 상당하였습니다. 몇몇 선각적인 소수 사용자들에 의한 따뜻한 환영과 조력이 없지는 않았지만 주류적 흐름은 기존 문서의 유지만을 위한 안정에 그쳤습니다.

근자에 다행히 상당수의 사용자와 기존의 사용자분들께서도 신규 사용자와 환영의 가치를 깨닫고 위키백과를 어떻게 하면 알기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주시고 삭제보다는 어떻게 하면 위키백과를 위한 씨앗으로 거름으로 살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져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위키백과가 신규 사용자에게 벽이 되지 않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민의 지점을 던져주시는 노력 계속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비록 한 사람이 느끼는 문제의식을 생각에 그치는 것을 넘어 직접 위키백과의 정책 문서와 도움말을 바꾸시면 위키백과의 규범과 표준도 자연스럽게 함께 바뀌어집니다. 그만큼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변화될 수 있는 공간이며 한 사람 한 사람 사용자 개개인의 역할과 힘이 막중합니다.

또한 다른 언어위키백과의 호흡도 늘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되듯이, 한국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 좋은 문물들이 한반도에서는 도그마틱하게 변하는 면이 있습니다. 성리학도 그랬고 반공주의도 그랬고 한반도에 정착하면 무언가 극단으로 흐르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도 그러하듯, 극단적인 해석의 시도가 적지 않았고 이에 따른 결과로 신규 사용자에게 불리한 문화와 정책의 해석 생활이 전반적으로 깔린 듯 싶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부당한 정책과 지침의 해석을 비판하면서 정체된 분위기를 쇄신하는 기존 사용자들의 노력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위키백과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여러 기여 많이 부탁드립니다. --hun99 (토론) 2010년 5월 12일 (수) 18:42 (KST)

변변찮은 제 글을 읽고 고견을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저도 생각해 볼 점이 더 많아지는군요. 앞으로도 유익한 의견 많이 들려 주세요. 지금은 나가야 할 시간이라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12일 (수) 19:09 (KST)
좋은 읽을거리를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다가 글이 마음에 들어서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 사용자:Npsp/짐보의 원칙(번역)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13일 (목) 13:03 (KST)

질문편집

전에 미디어위키토론에서 "저작권있는 타인의 자료를 올리시면 안되며 → 저작권이 있는 타인의 자료를 올리시면 안 되며"라고 바꿔야 한다고 하셨는데, "안되며"가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인가요? 위키백과에 이러한 표현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알밤(토론) 2010년 5월 14일 (금) 19:17 (KST)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일 때만 붙여 씁니다.(사전 설명) 그런 뜻이 아닐 때는 모두 ‘안’을 부사로 취급하고요. 한 단어이며 동사인 ‘안되다’는 예를 들면, 얼굴이 안돼 보인다, 도저히 토론이 안된다, 장사가 너무 안된다 등으로 쓰입니다. 구별하기가 어렵다면, ‘안’을 떼고 생각해 보면 됩니다. '얼굴이 돼 보인다'(비문), '도저히 토론이 된다'(비문), '장사가 너무 된다'(비문) 같이요.
역시 동사이며 한 단어인 ‘잘되다’는 ‘안되다’의 반대말이고, 용법이 비슷한 동사로 ‘잘하다’도 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14일 (금) 22:18 (KST)

위키백과 스샷에 대해서편집

안녕하세요? 파일:Permalink article history.png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올리셨는데, 위키백과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로 배포되기 때문에 이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배포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 Min's (토론) 2010년 5월 19일 (수) 17:03 (KST)

파일:Copyleft.svg에 해당하는 부분만 Public Domain이고, 내용은 CC-BY-SA 3.0이며, 위키백과 로고는 완전히 삭제해주셔야합니다(비자유). - 츄군 (토론) 2010년 5월 19일 (수) 17:04 (KST)
그렇군요.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19일 (수) 17:08 (KST)

사용자:Npsp/사소한 FAQ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Npsp/사소한 FAQ 문서를 읽어보았는데, 초보 사용자 입장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사용한 준초보(?) 사용자 입장에서도 궁금한 내용들을 충분히 쉽게 설명되어 있고, 문서 내용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사용자 하위 문서에 있다보니 토론 페이지에서 내부링크를 해주지 않는한 해당 문서를 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초보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문서를 백과사전: 네임스페이스로 이동하고, 백:FAQ의 하위문서로 이동하여 더 많은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여 볼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Min's (토론) 2010년 5월 20일 (목) 12:10 (KST)

저도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바꿀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어떤 경로를 통해 그 제안을 전달할지 결정을 하지 못해서, 우선 문서 내용만 채우고 있었습니다. 또 최근에 제안된 위키프로젝트:초보자 안내가 가동된다면, 그 프로젝트 내로 흡수해서 같이 작성하고 활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당 프로젝트 생성 논의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0일 (목) 12:19 (KST)

서명 토론편집

위키백과토론:서명#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서명에서 제 아이디를 지적해주셨는데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길 믿어보겠습니다. 저도 서명으로 인한 불편한점에 대해 공감하고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일부러 서명도 안바꾸고 아이디 그대로 사용하고 있을정도로 신경쓰고 있는건데,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로 지적받아 놀랐고, 유감입니다. 아이디가 짧아서 민폐라니... 각종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로써는 그 어떠한 커뮤니티나 사이트에서도 있을 수 없는 지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아에이오우님의 헌신적인 기여에 대해서 그동안 긍정적으로 생각해온 저로써는 아에이오우님에게 전혀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아에이오우님도 과거의 토론으로 인해 개인적인 감정을 남겨두고 계시지 않길 바랍니다. 개인감정 관련해서 저 혼자 넘겨짚었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아에이오우님과 함께 위키백과를 훌륭하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03:34 (KST)

해당 토론 문서에 답변을 적었습니다. 감정 운운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그런 언급을 삼가는 것이 어떤 곳에서든 토론 진행에 더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는 의견만 말씀드립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0:18 (KST)
이번 논점은 서명토론보다 여기에 남기는게 좋을 것 같아서 여기에 남깁니다. 화살을 맞는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저나, 지적된 사람들이 무슨 벌집도 아니고 건드리면 성질 더러워서 얻어맞는다는 뉘앙스를 풍길 수있습니다. (또한 토론이 아니라 '전투'라는 의미로 와닿기도 하지요. 토론은 전투가 아닙니다)그러면서 뒤에 이 기회를 빌어 다른 사람들이 더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이라는 문장이 왔기 때문이 아에이오우님이 정의를 위해 그런 무리들과 싸운다는 느낌도 받지요. 토론 하실 때 자신의 단어 하나하나가 무슨 느낌을 주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작성하는 글은 얼굴을 보며 말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죠. 이번 '화살' 논점은 최초 제시된 논점과 조금 어긋난 감이 있지만 아에이오우님의 토론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임을 알려드리는바입니다. --1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1:30 (KST)
해당 토론 문서에서 '화살을 맞다'라는 표현을 다른 말로 고쳤습니다. 그 표현 때문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그 밖에 다른 이의 제기에 대해서는 특별히 반론이 필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불편한 것을 불편하다고 말씀드렸고, 혼동이 되기 때문에 혼동이 된다고 말씀드렸으니, 동어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그 이상 설명을 달지는 않겠습니다. 토론 방식에 대한 조언은 고맙습니다만, 지난 토론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서로 다른 방식을 쓸 수도 있고 또 그런 차이로 인해 큰 문제가 없는 한 각자의 토론 방식을 존중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별이 힘들다는 이야기는 어제 글을 쓰고 나서 빠뜨린 게 생각이 나서 아침에 적어 넣으려고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오해가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11:51 (KST)

서명 알림편집

  반갑습니다, Npsp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때 의견을 남기면 글 뒤에 서명을 해 주세요.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도구 막대에서 오른쪽 그림에서 강조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 뒤에 본인의 사용자명이나 IP주소가 적히게 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한양대학교 사용자 문서에 남기신 말씀에는 사후 서명을 남겼습니다.) 서명을 남겨 주시면 다른 사용자가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고 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닌 일반 문서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Phenomenart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7:55 (KST)

깜박했는데, 대신 남겨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28일 (금) 17:58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스타크래프트 맵진 문서를 편집하고 있는 jnh121이라고 합니다. 해당 문서에 역사에 관해서 제가 기록을 해놓았었는데, 그것에 대한 근거자료가 불 충분하다고 근거를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이는 맵진의 일방적인 주장이기 떄문이라고 하셨음). 따라서 저러한 식으로 편집하였는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될련지요? --Jnh121 (토론)

카페 역사는 카페 내부 페이지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회원이 아니면 열람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카페가 아닌 다른 곳에 해당 카페의 역사를 확인시켜 주는 자료가 실린 적이 있다면, 그 페이지를 소개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카페에 대한 설명을 카페 스스로 하게 되면 백이면 백 '홍보 의도'라는 오해를 사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홍보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최근 부쩍 늘고 있기에,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그런 문제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 객관성을 보여 줄 만한 '카페 외부 등재 자료'가 없다면, 당분간 그 부분은 등재를 미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그 문서에는 충분히 많은 정보가 담겨 있거든요. 그 카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위키백과 문서의 신뢰성도 동시에 높이는 길은, 모든 독자들이 보기에 신뢰할 만하게 보이는 문서를 만드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30일 (일) 17:0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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