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Ellif/사랑방 길라잡이

이 문서는 위키백과의 사랑방의 과거부터 살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현재 위키백과가 왜 이렇게 막장이지 하실 분들을 위해 사랑방의 과거부터 체크하는 문서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를 서술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링크와 코멘트를 답니다. 내용의 지향성은 비중립적이며, 다소 '개혁'적인 성향을 띱니다.

1편집

  • 전반적인 토론의 내용에 있어서 이해해야 할 것은, 노스모크의 토론 분위기가 그대로 이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점으로, 사람 이름 다음에 시간이 없다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은 모니위키 방식을 채택해 시각에 대한 기록을 하지 못하는 노스모크의 방식을 쓰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것일 겁니다. 그쪽 사람들 이름도 보이고요.
  • 편집자라는 말이 '사전가'로 번역되어 있다는 것에 주의합시다.
  • 초기부터 우리를 괴롭힌 인코딩 문제가 나옵니다.
  • 거북이님 글이 보입니다.

2편집

  • 이 글의 첫 토론은 2004년 7월부터입니다. 그 때부터 대화가 시작되기 시작한 거죠. 한편 이 문서 내에서 편집이 강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부분도 참고해 봅시다.
  • #다른 위키터들과의 연계
    왜 맨 처음의 글은 삭제되어야 했을까요? 해당 부분의 역사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시삽 선거
    세 가지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시삽'이라는 말을 통해 한편으로는 권위성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편리한 도구를 몇 개 더 얻는다는 것으로 생각해 주길 바랍니다'), 당시 다음 카페에서 최고관리자로 쓰이는 단어였기 때문에 이를 답습하고 있다는 것은 권위적으로 이 권한이 비추어지고 있다는 점. 둘째. 퍼즐릿정님이 아흔씨와 같이 관리자 등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것. 셋째. 초기에 있어서 아흔은 높이 평가받고 있었다는 것. 사용자:xAOS님이 그 발언자였다는 점과, 이 분이 편집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투표에 대한 의견
    아흔식 권위주의의 발현입니다. 내용 중에서 제대로, 개인적 허영심과 눈에 들어나 보이는 가식 등의 수사에 주의합시다. 역시나 답이 없어요 이 분 -_-;
  • #대한민국 페이지 훼손에 대한 경고
    역시 아흔씨 글, 여기도 대개 웃기네요. 대한민국 페이지 반달자 명단을 만들어 기록하여 그자의 아이피주소와 반달 흔적을 영원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일단 일반문서에 남기는것도 대게 웃기고, 역사 탭으로 보면 될 부분인데 굳이 문서를 만들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 #저작권 토론모음
    • #저작권 : 그래도 초기에는 이런 토론이 있었네요. 지금 들어와서는 평가절하될 이야기겠지만요.
    • #Template:저작권 위반 : 틀: 이 아니던 시절이었나 봅니다.
    • #참고자료 : 인용에 대한 기준에 대한 내용에 대한 혼란은.. 지금도일까요. 케골님 등장.
  • #우리모두... (백과사전과 저작권관련)
    뭐라고 설명하기 힘든 내용이네요. 한편 '아무개'라는 표현도 노스모크쪽에서 쓰던 단어입니다.
  • #새문서 만들때
    지금은 되어 있는 기능이 당시에는 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을 참조합시다.
  • #뵤라는 웹사이트의 존재
    또다시 아흔이 쌔운 글인데, 역시나 위키백과사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사용하는이라는 단어나 '-이다' 등의 말투 등에서 웃어주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