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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기록들.

목차

위키백과 캠페인편집

  • 사랑방, 사용자모임, 사용자개인페이지에 노출 (2주간) - 지나치게 많은 노출 필요없음
  • 큰 주제를 잡고, 수필형식으로 작성 필요 - 개개인마다 작성한 후 함께 검토
  • 시즌별로 6개 정도의 주제 모집 - 상대평가가 되지 않도록
  • 선착순 모집, 과반 이상의 가벼운 동의, 1~2주의 토론 및 내용검토
  • 제안 거부시 추가 선정 하지 않음, 한 시즌에 1인당 1개의 주제만 제안
  • 선정 과정에서 - 문서 작성 필수로 제한, 동의는 가볍게 받기, 시즌별로 받아서 골고루 기회분배

친절편집

계급편집

우린 '등업'과 '관리자 문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 혹자는 우리의 생각이 인터넷에서 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적어도 이런 상황에서는 통할 수 없다고 단언해야만 한다. 잘못되었고, 바꾸어야 한다. 물론 변화의 속도 조절 역시 우리가 할 것이다.

주석과 주해의 구분편집

Commons:De minimis편집

위키백과를 비롯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정책과 지침편집

위키백과는 누구의 것인가편집

위키위키를 알게 된 지 어언 6년째. 이른바 cgi를 쓰던 그 시절에 이상적으로만 보이던 위키위키를 직접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과연 이 공간은 누구의 것일까? 사용자? 서버관리자? 인터넷공급자? 정부? 빅브라더? 대한민국이 국민의 것이라는 그 말은, 오롯이 국민의 것이란 말이 아니라 말그대로 누구나, 대통령, 정치인, 노동자, 서민 모두의 것이라는 뜻이다.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누구인가? 깊이 생각해볼 일이다.

글로벌백과 옮기기편집

  1. 자신이 최소한의 지식을 갖고 있는 분야의 항목을 골라 옮기기로 한다. 단순히 옮기기에는 작업이 복잡하기 때문에 아는 분야를 하는것이 좋다.
  2. 다음 글로벌백과 공유 페이지에 들어간다.
  3. 검색할 경우 안나오는 항목이 많다. 일단 검색해보고, 안된다면 왼쪽 카테고리에서 차근차근 들어가는게 더 좋다.
    1. 여기서 또 주의해야할 점. 가령 서양 음악에 대한 항목으로 가려면 한국음악 클릭, 오른쪽에 뜨는 페이지에서 하위분류 항목에서 갈 수 있다. 즉 분류가 뒤죽박죽이기 때문에 잘 찾아들어가야 한다는 말.
    2. 특히 '세번째 하위 분류' 의 이 '세번째'를 제목으로 하는 문서가 있는데 이 문서는 그 '세번째 하위 분류'에 있는 모든 문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큰 문서에서 작업하는것은 비추천.
  4. 해당 항목을 긁는다. 원하는 부분만 긁어와도 되겠고. Ctrl + C
  5. 위키백과 페이지를 웹브라우저에 띄운다.
  6. 가져오려는 항목의 문서명을 생각한다. 글로벌백과 항목명 그대로 가져온다면 바보. 가령 인물에 대한 정보를 가져올때, 그 사람의 풀네임을 문서명으로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외래어표기법에 맞추어서 발음을 적어야 하니, 이쯤에서 네이버나 구글이 도움이 된다.
  7. 결정된 문서명을 검색창에 치고 '가기'를 눌러서 새 문서 생성창을 띄운다. 만약 내용을 추가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 해당 문서의 편집창을 띄운다.
    1. 위키백과에 이미 있는 항목인데 모르고 새로운 문서를 생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작업을 더 많이 해야하니 주의할것.
    2. 이럴때는 영문 위키에 가서 해당 항목을 찾아보고 인터위키에 한국어판이 있는지 확인하는것도 도움이 됨.
  8. 이제 본격적인 편집 시작. 일단 Ctrl + v
    1. 당연히 시작은 "'''표제어'''는..." 으로 시작되도록 한다. 지금 글로벌백과는 시작 부분이 ==표제어== 설명로 되어있다.
    2. 위키백과스럽게 서술을 고쳐야 한다. 가령 인물에 대한 서술에서 "홍길동. 1234년 서울 출생." 이라고 써 있으면 "'''홍길동'''은 ~~이다. [[123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로 고쳐야 한다는 말.
    3. 한자가 빈번히 사용된다. 한자의 사용뿐만 아니라 '고어'스러운 단어도 많이 사용되는데 이를 최대한 쉽고 이해하기 좋게 바꾼다. 가령 'A는 B에게 사사하였다.' 라는 식의 서술을 'A는 B에게서 배웠다.' 로 바꾸는게 더 좋다는 말. 그러나 한자를 다 지우는것은 오히려 문맥 파악에 도움이 되지 않음. 한자를 써야 할 때는 괄호치고 남겨두자.
    4. 백과사전 서술자 맘대로 생각한, 독자연구에 해당되는 항목이 많다. 특히 인물에 관한 설명 등에서는 '이 인간은 위대하고 저명하고 한시대를 풍미하고...' 식의 말이 엄청 많은데, 이를 과감하기 지우거나 '이 인간은 잘생기고 훌륭하고 멋지다는 평도 듣는다' 라는 식으로 완곡하게 표현하는게 좀 더 낫다.
    5. 내부 고리 연결에 신경쓰는것은 당연지사. "대한민국의 역사는 2차대전 후의 전쟁으로 인해..." 같은것에 "[[대한민국]] 의 역사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한국전쟁]]으로 인해..." 처럼 내부고리 연결에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것. 이럴때 미리보기 기능이 필요한것.
  9. 얼추 기본 편집이 끝났다. 이제 분류, 인터위키, 각종 틀을 달아야 한다.
    1. {{글로벌}} 과 {{글로벌2}}가 있다. 이것으로 '이 내용은 글로벌백과 내용입니다"를 알릴 수 있도록 한다. 개인적으로는 글로벌2 틀을 사용하는것을 권장. ==참고 문헌== *{{글로벌2}} 같이 사용하면 아주 좋다. 문서 전반적으로 내용을 추가해놓고 하나하나 주석을 달아놓느니 참고 문헌 문단에 이 틀을 써서 메세지를 남기는게 더 좋다.
    2. 분류를 달아야 하는데, 여기서 타언어 위키백과 참고를 적극 권장. 어차피 인터위키를 달아야 하니 가장큰 영문판위키백과에 가서 해당 항목을 찾은 후 어떤 분류가 있는지 보고 그 분류를 적절히 따르도록 한다. 인터위키 긁어오는것도 잊지 말것.
  10. 이제 '위키백과의 한 항목'다운 글이 완성. 미리보기로 오타를 확인하고 저장!

위키백과와 정치, 개인의 신념 표현, 사용자 페이지의 내용편집

위키백과에서 어떤식으로든 정치 얘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정치적 견해는 존중받아야 마땅하지만 정치적 견해 표출때문에 여기서까지 싸워야 한다니... 모두들 여기 백과사전 편집하러 온 거 아닌가.

IRC에서의 논의와 문제점편집

irc는 양날의 검. 논의하기에 엄청 편리한데, 어떻게 보면 밀실이다. 여기서 생기는 일들이 위키백과에 끼치는 영향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irc를 안/못 하는 위키백과인들에게 안좋은 영향도 주고... 사실 위키백과는 다음 카페도 아니고 커뮤니티는 더더욱 못된다. '등업', '회원만 가능' 이런 대한민국 대다수 인터넷공동체의 논리는 위키백과에 절대 들일 수 없다.

위키백과 기록편집

반스타 드린 분들편집

2005년 3월 25일 (金) 07:39 (UTC)편집

  1. 한국어 위키백과가 왜 발전을 못하고 있는지 다같이 한 번 토론을 하여 봅시다.
  2.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토론 페이지에서 자주 말싸움이 일어나는지 다같이 토론하여 봅시다.
  3.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글을 쓰기 보다는 발음이나 표기 문제를 갖고 쓸데없이 말씨름을 자주 벌이는지 한 번 그 원인을 찾아 봅시다.
  4.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참여자가 스스로 글을 쓰기를 꺼리는지 다같이 반성하여 봅시다.
  5.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영어 위키백과에 종속하려는지 다같이 반성하여 봅시다.
  6.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참여자가 등록하기 보다는 아이피 주소로 참여하여 익명으로 머물기를 즐겨하는지 다같이 원인을 찾아 봅시다.
  7.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위키백과에서 필요로 하는 여러가지 사항들을 의견을 모아 빨리 보충을 하지 않는지 다같이 원인을 찾아 봅시다.
  8.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관리자가 뒷전에 머물러 있는지 한 번 주의를 상기해 봅시다.
  9.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왜 잘못된 점이나 의견충돌이 생기면 방관을 하는지 한 번 주의를 상기해 봅시다.

--아흔(A-heun) 2005년 3월 25일 (金) 07:39 (UTC)

정책 사랑방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정책) 과거의 공정이용 문제에 관한 토론 등을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