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조오 마사유키

일본의 언론인

산조오 마사유키(三條雅幸,さんじょう まさゆき 1982년 4월 6일 ~ 도쿄도 다마시)은 일본의 언론인이며 NHK 소속의 남성 아나운서이다.

생애 및 학업편집

산조오 마사유키(三條雅幸)는 1982년 4월 6일 일본 도쿄도 다마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요코하마시 고호쿠구에 있는 게이오기주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도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입사편집

그는 2005년에 NHK에 입사하고 첫 발령지는 NHK 나고야 방송국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NHK 도야마 방송국으로 옮기자 마자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잠시 NHK 모리오카 방송국에 파견근무해 재해 정보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를 담당했었다. 그 후 NHK 오카야마 방송국으로 자리를 옮겼고 2012년 4월 2일 부터 2015년 3월 13일까지 3년동안 NHK 오카야마 방송국에서 제작한 모기타테를 진행했었다. 그러다가 2015년 3월 16일부로 도쿄도 NHK 방송 센터로 옮기면서 현재 활동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