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파리나 (군인)

살바토레 파리나(이탈리아어: Salvatore Farina, 1957년 11월 18일 ~ )는 이탈리아의 육군 장군이자 육군 참모총장이다. 이전에 코소보 포스 사령관, 런던 이탈리아 대사관의 주재무관, 브룬숨 통합군사령부의 사령관으로 근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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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파리나
Salvatore Farina
20160415 General Farina during the flower laying ceremony at the COL Oskars Kalpaks Memorial in Latvia. (25895501354).jpg
출생일 1957년 11월 18일(1957-11-18)
출생지 이탈리아 풀리아주 레체도 갈리폴리
국적 이탈리아

내력편집

1976년 이탈리아 모데나 군사 학교에 입학했다.[1] 2018년 2월 27일, 이탈리아 육군 참모총장이 되었다.

사생활편집

가족으로는 아내 아멜리아 지안나가 있으며, 2명의 딸과 3명의 손녀가 있다.[1]

2020년 3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되었다.[2] 그는 자가격리 되었다.[3]

각주편집

  1. “Commander JFC-Brunssum”. 《jfcbs.nato.int》. 2017년 11월 12일. 2017년 11월 12일에 확인함. 
  2. “Italian chief of staff contracts coronavirus”. Jerusalem Post. 2020년 3월 8일. 2020년 3월 9일에 확인함. 
  3. “Coronavirus: Italy death toll soars amid travel ban”. BBC News. 2020년 3월 8일. 2020년 3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