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벽

크로아티아의 정당

살아있는 벽(크로아티아어: Živi zid 지비 지드, Zz)은 크로아티아대중주의, 유럽회의주의 정당이다. 사적 재산의 과도한 확대를 비판하면서 창당된 정당으로, 반자본주의, 사회민주주의 색체를 띄면서도 한편으로는 유럽회의주의경제적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포괄적 정당이다. 살아있는 벽은 자신들을 좌파나 우파로 부르기 보다는 인간주의에 토대를 둔 포괄정당이라고 불러주는 것을 선호한다. 2014년 크로아티아 대통령 선거에서 이반 빌리보르 신치츠를 후보로 내세웠다. 2016년 총선에서 2석을, 선거 연합으로 4석을 획득했다. 2018년 12월에는 일시적으로 크로아티아 사회민주당의 지지율을 뛰어넘기도 하였다. 현재는 오성운동, 쿠키스15, 브렉시트당과 함께 자유와 직접 민주주의 유럽에 가입되어있다. 포괄정당으로는 분류되나 전문가들에게는 경제적, 사회적으로 봤을때 중도에서 약간 좌파로 기운 것으로 나타났다.

살아있는 벽
Živi zid
Logo of the Human Shield.svg
로고
약칭 Zz
상징색 노랑
이념 휴머니즘[1]
좌익대중주의[2][3]
진보주의[4]
사회민주주의[5]
유럽회의주의[6]
반세계화[7]
세속주의
환경주의
스펙트럼 포괄정당
당직자
대표 이반 빌리보르 신치츠
역사
창당 2011년 6월 21일
내부 조직
중앙당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삽스카 체스타 41
외부 조직
유럽정당 자유와 직접 민주주의 유럽
의석
유럽의회
1 / 11
사보르
2 / 151
크로아티아의 주지사
0 / 21
크로아티아의 시장
0 / 128
Flag of the Human Shield.svg
당기

당 강령편집

살아있는 벽이 밝힌 당의 강령 및 목표는 다음이 있다.

  • 세금 감면
  • 의료 복지 등 사회적 복지의 확충
  • 민영화 폐지
  • 미거주 토지 소유 불법화
  • 크로아티아 농촌 회복
  • 부패 공무원 축출
  • 사법부와 국회의 철저한 개혁
  • NATO 탈퇴, 군사적 중립 표방
  • 팔레스타인 인정, 반 이스라엘 정책
  • GMO 식품 금지
  • 환경, 동물 보호
  • 탈 기독교화와 세속화
  • EU의 제국적 경제 탈피
  • 마약 합법화
  • 페미니즘 교육 확대
  • 폐경수술 의무화 폐지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