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직무적성검사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Global Samsung Aptitude Test)는 삼성 고유의 직무적성검사이다. 열린 채용의 도입을 위해 1993년 11월부터 2년여에 걸쳐 개발됐으며, 1995년 대졸 공채부터 시행되었다. 2015년 하반기 SSAT란 이름이 변경되어 GSAT로 불리게 되었다.

평가 내용편집

GSAT는 지원자의 학습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 전반적인 직무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잣대로 사용된다. 삼성은 GSAT를 매년 상/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인턴사원 채용 등에 적용해 총 3~4회 시행하고 있다. GSAT는 검사 유형에 따라서 크게 기초 능력(Academic Intelligence) 검사와 직무 능력(Practical Intelligence) 검사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기초능력 검사는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그리고 시각적 사고 등 총 1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직무능력 검사에서는 원활한 조직 생활과 비즈니스 활동을 하기 위한 업무처리 능력,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에 필요한 직무 상식 및 일반 상식을 50문항에 걸쳐서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