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동 (울산)

(상개동에서 넘어옴)

선암동(仙岩洞)은 울산광역시 남구의 법정동 및 행정동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仙岩洞
Seonam-dong
Ulsannamgu-map.png
면적26.62 km2
인구 (2014.11.30.)16,184 명
• 인구 밀도608.0 명/km2
• 세대5,830가구
법정동선암동, 상개동, 부곡동, 고사동, 성암동, 황성동, 용연동, 남화동, 용잠동
• 통·리·반23통 189반
동주민센터울산광역시 남구 산업로325번길 34
웹사이트선암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선암동은 옛날 마을의 신선암에서 선인이 놀았다 하여 그 바위이름에서 유래되어 선암이라 하였다.[1]

지리편집

SK(주) 및 석유화학공단등 국가기간산업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공업 메카 지역으로 울산 공업의 중심지이며 유서 깊은 처용암개운포성이 있어 선조의 얼을 배울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토착민 본동지역과 신거주지역(대나리, 선암토지구획정리지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면적이 남구 전체 면적의 36%를 차지하는 넓은 지역이어서 주민 편의를 위하여 동사무소 외에 대나리회관 내에 민원출장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2]

법정동편집

  • 선암동(仙岩洞)
  • 상개동(上開洞)
  • 부곡동(夫谷洞)
  • 고사동(古沙洞)
  • 황성동(黃城洞)
  • 성암동(城岩洞)
  • 용연동(龍淵洞)
  • 남화동(南化洞)
  • 용잠동(龍岑洞)

연혁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선암동 지명 유래, 2012년 8월 22일 확인
  2. 지리적 여건, 2012년 8월 22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