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상의원(尙衣院)은 조선시대 임금의 의복 등 왕실의 재물을 관리, 공급하는 일을 담당하였던 관청이다.[1]

상의원의 역사편집

고려장복서(掌服署) 제도를 이어받아 태조공조의 속아문(屬衙門)으로 설치하였다. 이는 1895년(고종 32년)에 상의사(尙衣司)로 개칭되었고, 1905년에 다시 상방사(尙方司)로 개칭되었다.

상의원의 관원편집

정규직
  • 제조(提調) : 종 1품 혹은 정 2품(또는 종 2품)의 관원이 겸임.
  • 부제조(副提調) : 정 3품의 관원이 겸임. → 대개 6조참판이 겸임하였다.
  • 정(正) : 정 3품
  • 첨정(僉正) : 종 4품
  • 별좌(別坐) : 정 5품(또는 종 5품)
  • 판관(判官) : 종 5품
  • 주부(主簿) : 종 6품
  • 별제(別提) : 종 6품
  • 직장(直長) : 종 7품(2명)
잡직
  • 공제(工製) : 종 7품(4명)
  • 공조(工造) : 종 8품
  • 공작(工作) : 종 9품(3명)
  • 잡직은 이후에 폐지되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