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서경배(徐慶培, 1963년 1월 14일 ~ )은 아모레퍼시픽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서경배
출생1963년 1월 14일(1963-01-14) (57세)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이천
학력경성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 졸업
경력기업인

생애편집

아버지 서성환 창업주와 어머니 변금주의 2남 4녀 중 차남이자 막내로 태어났다.[1] 연세대 경영학과와 코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태평양화학(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하며 경영에 뛰어들었다.[2] 2013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3]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주식 가치가 상승하면서 한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제치고 국내의 주식부자 1위로 올라서기도 했다.[4]

가족 관계편집

조부모 및 부모님편집

  • 할머니 윤독정
  • 아버지 서성환 태평양그룹 창업주 회장
  • 어머니 변금주

형제편집

  • 누나 서송숙
  • 누나 서혜숙
  • 누나 서은숙
  • 형 서영배 태평양개발 회장
  • 누나 서미숙

배우자편집

  • 아내 신윤경 1968년생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차녀

자녀편집

  • 장녀 서민정 1991년생(2009년 기준 고3=1991년생) 아모레퍼시픽 뷰티영업전략팀 과장
  • 차녀 서호정 1996년생(2009년 기준 중1=1996년생)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