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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신학교

서울 용산신학교(서울 龍山神學校)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55호 용산신학교와원효로성당로 지정되었다가, 2012년 6월 20일 문화재의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하여 사적 제255호를 해제하고 '서울 용산신학교'를 대한민국의 사적 제520호로 재지정되었다.[1]

서울 용산신학교
(서울 龍山神學校)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사적 제520호
(2012년 6월 20일 지정)
면적690m2
시대조선시대
소유학교법인 성심학원
위치
서울 용산신학교 (대한민국)
서울 용산신학교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0 (원효로4가)
좌표북위 37° 32′ 3″ 동경 126° 57′ 14″ / 북위 37.53417° 동경 126.95389°  / 37.53417; 126.95389좌표: 북위 37° 32′ 3″ 동경 126° 57′ 14″ / 북위 37.53417° 동경 126.95389°  / 37.53417; 126.95389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용산신학교와원효로성당
(龍山神學校와元曉路聖堂)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해지)
종목사적 제255호
(1977년 11월 22일 지정)
(2012년 6월 20일 해지)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용산신학교는 1892년에 세워졌으며,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감독 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지상 2층의 벽돌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오늘날의 용산신학교는 학교가 혜화동으로 이전하여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회에서 수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용산신학교는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건물로서, 매우 중요한 건축사적 의의를 갖는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2-71호,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해제 및 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7786호, 135면, 2012-06-20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