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력

장경선명력(長慶宣明曆)은 장경 2년(서기 822년)에 반포된 당나라태음태양력이다. 중국에서는 경복 원년(서기 892년)까지 71년간 사용되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862년 도입해간 뒤 정향개력(서기 1685년)까지 823년이나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