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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도호부(單于都護府)당나라가 현재 네이멍구 지역에 두어 돌궐제부족을 관할한 당나라의 도호부 중의 하나이다.

개요[1]편집

  • 646년 투르크의 일족인 설연타(薛延陀)가 멸망했다.
이때, 당은 외몽골의 철륵(鐵勒)제부족을 통치하기 위하여 6도독부(六都督府)와 7자사주(七刺史州)를 두었다.
이듬해에는 오르도스 북쪽에 연연도호부(燕然都護府)를 설치하여 이 지역을 담당하도록 하였다.
돌궐 제부는 649년 운중(雲中)·정양(定襄) 두 도독부를 두어 통치하였다.
  • 663년 연연도호부를 한해도호부(瀚海都護府)로 개칭하여 외몽골로 이동시켰다.
내몽골 지역에는 운중도호부(雲中都護府)를 두어 오로지 돌궐 제부족만을 관할하도록 하였고, 이듬해 운중도호부는 선우도호부로 개칭하였다.
선우도호부의 지배를 받던 돌궐이 679년, 680년 두 차례에 걸쳐 반란을 일으켜 당나라가 이를 토벌하였다.
그러나, 682년 돌궐의 쿠트루크(骨咄祿)가 독립하여 선우도호부를 공략하고 이 지역을 차지하였다.

부속 관할편집

3도독부(3都督府)편집

  • 낭산도독부(狼山都督府)(후에 호연도독부(呼延都督府)라 개칭됨.)
  • 운중도독부(雲中都督府)
  • 상건도독부(桑乾都督府)

24주(24州)편집

선우도호편집

  • 이욱륜(李旭輪)
  • 이준(李浚)
  • 혼감(渾瑊)

참고 항목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