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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사(宣諭使)는 병란이 났을 때 임금의 명령을 받아 백성을 훈유하던 임시 벼슬이었다.

예시편집

  • 선유사 정경원은 충의포대도소에 수만 명의 집결 소식을 듣자 포군 5백 명을 이끌고 황산에서 5리 떨어진 사창에 주둔해 동학농민군을 주시하였다.[1]
  • 고종이 선유사를 파견하여 장성의병과 나주의병의 해산을 종용하였다.[2]

각주편집

  1. “항일을 위한 총기포와 동학군 진압에 앞장선 일본”. 울산저널. 2019년 3월 6일. 2019년 4월 16일에 확인함. 
  2. 정유진 (2018년 12월 3일). “기획특집 전라도 역사이야기 전라도역사이야기-66.나주·장성의병과 단발령”. 남도일보. 2019년 4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