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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世界日報)는 ㈜세계일보가 발행하는 대한민국신문이다. 1989년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에 의해 창간됐다. 사시는 애천, 애인, 애국, 사지는 조국통일의 정론, 민족정기의 발양, 도의세계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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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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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일반일간신문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창간일 1989년 2월 1일
가격 1부 600원,월 15,000원
발행법인 ㈜세계일보
웹사이트 세계일보

2019년 6월 29일 현재, 대표이사(사장)은 세계일보 편집부장, 편집부국장, 세계닷컴 본부장, 디지털미디어국장, 경영지원본부장 겸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정희택이 맡고 있다. 본사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26호 썬타워빌딩(전관, 7층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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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앙일간지로 2015년 기준 ABC협회 인증부수는 8만6천 부 내외로 이는 전국 종합일간지중에서 중위권에 해당하는 발행부수다.


자회사는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월드'와 신문을 인쇄하는 (주)세계일보 제작단, 세계일보 온라인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닷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주) 세계일보 전산제작단이 있다. 자매사는 UPI(통신사)와 워싱턴타임즈(미국), 일본-미국 세계일보, 티엠포스 델 문도(중남미 대상 언론) 등이 있다.


'탐사보도가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다. 2000년대 중반 회사 차원에서 '특별기획취재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탐사보도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비슷한 형태의 특별기획취재팀이 있지만 당시만 해도 획기적인 아이디어. 특별기획취재팀은 기사를 내놓을 때마다 이달의 기자상을 휩쓰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4년 11월 정국을 뒤흔든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보도를 계기로 다시 부활해 눈에 띄는 기사를 쓰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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