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항공(世記航空, Air Century[1])은 대한민국에 존재했던 항공사이다. 1967년부터 파이퍼 PA-28 체로키(en)기를 이용한 항공운송업을 개시[2]하다가, 1969년 8월 22일 경기도 안성에서 이 항공사 소속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고[3]로 운항이 정지되었다. 1969년 10월 7일에는 서울-제천간 노선에 노선점검운항[4]을 하였고, 10월 13일 영업행위가 아닌 운항으로 김포-강릉 구간을 운항[5]하며 영업 재개를 모색하였으나, 끝내 범한항공으로 넘어갈 때까지 2년동안 영업운항을 하지 못하였다. 1971년 10월 범한항공(汎韓航空)에 인수[6]되었다.

범한항공은 1971년 9월 23일 부정기 항공사업 허가를 받았다. 12월 1일 노선 운항허가 없이 안동등에서 매표를 한 사실이 발각되어 12월 9일 경고 처분[7]을 받아, 이듬해 1972년 4월 초 면허가 취소[8]되었다.

과거 운항지 편집

도시 공항
IATA
공항
ICAO
공항 이름 비고
  서울/김포 GMP RKSS 김포
  대구 TAE RKTN 대구
  부산/김해 PUS RKPK 김해
  광주 KWJ RKJJ 광주
  창원 CHF RKPE 진해비행장
  양양 SHO RKND 속초공항
  포항 KPO RKTH 포항
  충주 N/A N/A 충주비행장 [9]
  안동 N/A N/A 안동비행장 [10]
  제천 N/A N/A 제천비행장

각주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