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던 파머 스펜서

셀던 파머 스펜서(영어: Selden Palmer Spencer, 1862년 9월 16일 ~ 1925년 5월 16일)는 대한민국 독립 운동 공적을 인정받은 미국 정치가 겸 외교관이다.

셀던 파머 스펜서
李勝里
Selden Palmer Spencer
Selden Palmer Spencer.jpg
미국 미주리 주지사 예하 비서관
임기 1898년 5월 26일 ~ 1901년 1월 31일
대통령 윌리엄 매킨리 (미국 대통령)
부통령 개릿 호바트 (미국 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부통령)
신상정보
출생일 1862년 9월 16일(1862-09-16)
출생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이리
사망일 1925년 5월 16일(1925-05-16) (62세)
사망지 미국 워싱턴
거주지 미국 미주리 주 제퍼슨 시티
학력 미국 워싱턴 사립 대학교 법학과 학사
경력 미국 공화당 행정공보위원
미국 미주리 주 공화당 상원 의원
미국 공화당 명예고문위원
정당 미국 공화당
배우자 수잰 메어리 브루크스 스펜서(Susan Mary Brookes Spencer)[1][2]
자녀 슬하 4남 1녀
종교 개신교
서훈 2015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웹사이트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2

생애편집

주요 이력편집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이리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해리스버그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868년 미국 미주리 주 제퍼슨 시티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1898년에 미국 정치 분야 입문을 하였는데 안연(安連), 이승민(李丞旼) 등과의 미국 주재 대한제국 외교 관련 인연으로 인하여 1905년에서 1906년까지 대한제국 조선 한성부 방한 주재하던 시절 한국어 이름은 이승리(李勝里)이다.

학력편집

대한제국 조선 독립 운동 관련 적극 지지편집

3.1 대한 독립 만세 운동 직후 1919年 6月과 1919年 8月 미국 미주리 주 공화당 상원 의원 직으로 두 차례 미국 의회에 대한제국의 독립 문제를 제안하였으며, 1920년 5월 미국 필라델피아 대한제국 조선 친우회가 개최한 집회에 연사로 참가하여 일제의 식민 통치 체제를 비판하고 대한제국의 독립을 지지하는 연설을 하였다.

1921년 12월 미국 워싱턴 회의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단이 보낸 ‘대한의 호소(Korea's Appeal to the Conference on Limitation of Armament)’를 책자로 만들어 미국 상원 의회 측에 배포하였으며, 1922년 2월 동 호소문을 미국 의회 의사록에 삽입되게 하는 등 대한제국 조선 독립을 지지하였다.

사후편집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고자 2015년 3월 1일을 기하여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각주편집

  1. 별칭은 샐리 리(Sally Lee).
  2. 대한제국식 이름은 이주아(李珠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