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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스 TMA-12(러시아어: Союз ТМА-12, 영어: Soyuz TMA-12)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우주인을 수송하는 소유스-TMA 우주선으로서, 소유스-FG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소유스 TMA-12
임무 휘장
Soyuz TMA-12 Patch.png
임무 통계
임무 이름 소유스 TMA-12
우주선 이름 소유스-FG 로켓
승무원 수 3명
발사대 바이코누르 LC-1
발사 날짜 2008년 4월 8일 11:16:39 UTC
착륙 2008년 10월 24일 03:37 UTC
승무원 사진
Soyuz TMA-12 Crew.jpg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관련 임무
이전 임무 이후 임무
소유스 TMA-11 소유스 TMA-13

목차

승무원편집

국제 우주 정거장 엑스퍼디션 17(Expedition 17) 승무원편집

비행 및 국제 우주 정거장(ISS) 엑스퍼디션 17 탑승 승무원편집

이들은 2008년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국제 우주 정거장에 머물었고, 소유스 TMA-12호는 이 기간 동안 탈출용 우주선이 되었다.

소유스 TMA-12호 우주 비행 참가자편집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비행사로,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약 열흘간의 실험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올 때는 TMA-12가 아닌 소유스 TMA-11을 타고 귀환하였다.

소유스 TMA-13을 타고 출발하였던 비행사편집

2008년 10월소유스 TMA-13호를 타고 가서, 소유스 TMA-12로 갈아타고 귀환하였다.

백업 승무원편집

승무원 참고 사항편집

이소연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KAP)을 통해서 러시아 정부의 초청으로 탑승하여 비행하였다. 소유스 우주선에 탑승하는 그녀의 역할은 우주비행참가자로서 영어로 러시아 연방 우주국미국 항공우주국 문서와 언론 브리핑을 하는 것이다.[3] 원래 계획은 고산이 탑승 예정이고, 이소연이 그의 예비 승무원이었다. 2008년 3월 10일, 고산은 러시아의 훈련 센터에서 교재를 반출하여 규정을 어겼다고 발표되었고[4], 그의 비행은 허락되지 않았다.[1]

리처드 게리엇은 스페이스 어드벤처스에 의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의해 우주 여행자로서 탑승하고 있다. 그는 또한 영어로 러시아 연방 우주국과 미국 항공우주국 문서를 맡고 있는 우주비행참가자이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