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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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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TVMBC C&I가 기획 및 제작하고 iMBC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기기와 인터넷을 통해 방송하는 방송국이다. 손바닥TV는 리얼라이브 소셜TV를 표방하고 있다.[1] 황희만 대표는 “손바닥TV는 3G · 4G 이동 통신과 와이파이(WiFi)가 제공되는 곳이라면 세계 어디에서든 시청할 수 있다.”고 했다.[2] 첫 회부터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며 최대 4명과 영상통화로 방송할 수 있다.

각주편집

  1. 전준우 인턴기자 (2011년 12월 4일). “첫 스마트기기 전용채널 ‘손바닥tv’, “방송통신융합 가능성을 엿보다””. 뉴스1. 2012년 2월 9일에 확인함. 
  2. 황유영 기자 (2011년 12월 2일). “손바닥TV 개국, 종편 대항마 되며 사고칠까?”. 뉴스엔. 2012년 2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