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차훈

손차훈(孫車勳, 1970년 8월 11일 - )은 전 KBO 리그 SK 와이번스내야수이자, KBO 리그 SK 와이번스의 전 단장이다.

손차훈
Son Ch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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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0년 8월 11일(1970-08-11) (50세)
출신지 대한민국 충청남도 공주시
신장 181 cm
체중 77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93년
드래프트 순위 1993년 2차 1순위(태평양 돌핀스)
첫 출장 KBO / 1993년 4월 11일
대전빙그레
마지막 경기 KBO / 2001년 6월 2일
인천해태
경력

선수 경력

프런트 경력

단장 경력


선수 시절편집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 시절편집

1993년 태평양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떨어지는 타격 능력 때문에 현역 시절에는 빛을 보지 못했다. 1999년 10월 21일에 방출됐다.[1]

SK 와이번스 시절편집

1999년 12월 말에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했으나, 2000년 1월에 쌍방울이 해체하면서 새로 창단한 SK 와이번스로 인계됐다. 2001년까지 활동했다.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은퇴 후에는 SK 와이번스에서 프런트로 일해 왔다. 매니저, 운영팀장을 거쳐 2019년부터 염경엽의 후임으로 SK의 단장으로 선임됐다.

그러나 2020 시즌 SK 와이번스가 성적 부진에 시달린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동년 11월 9일에 단장직에서 사퇴했다.[2]

출신 학교편집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