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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대전(宋子大全)은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 유학자, 성리학자인 송시열의 저서와 시문, 상소 등을 모은 모음집이다. 1795년(정조 20년) 정조(正祖)의 왕명에 의해 간행되었으며, 이때 송시열송자(宋子)라 하여 국가적 차원의 성인으로 존숭하였다.

기타편집

송자대전의 목판활자인 《송자대전판》은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1호로, 활자를 보관중인 남간정사는 대전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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