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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동(松坡洞)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松坡1洞 Songpa 1(il)-dong
송파1동주민센터
송파1동주민센터
Seoul-songpa-map.png
면적 0.79 km2
인구 26,429명 (2018.06.30.)
인구밀도 33,454 명/km2
세대 12,169가구 (2018.06.30.)
법정동 송파동
33
231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392
홈페이지 송파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2동
松坡2洞 Songpa 2(i)-dong
송파2동주민센터
송파2동주민센터
면적 0.53 km2
인구 21,294명 (2018.06.30.)
인구밀도 40,177 명/km2
세대 7,310가구 (2018.06.30.)
법정동 송파동
22
219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32
홈페이지 송파2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송파동의 동명 유래는 조선시대 초에는 이 동네를 ‘연파곤’으로 불렀던 것이 ‘소파곤’으로 변음되었다가 다시 ‘소파리’로 된 후 ‘송파진’으로 됐다는 추정이 있다. 또 하나는 옛날 한강변에 있던 이 마을의 언덕을 중심으로 소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있어 ‘소나무 언덕’ 즉 ‘송파’라고 칭했다고 한다. 그밖에 옛날 이곳에 사는 어부가 매일 한강에 나가 고기잡이를 했는데 하루는 잔잔한 물 위에서 고깃배를 타고 낮잠을 자던 중 이곳의 소나무가 서 있던 언덕 한쪽이 무너져 떨어지는 바람에 잠이 깨었으므로 그 뒤부터 이곳을 송파라고 불렀다는 설도 있다.

1577년 조선시대 이후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송파동에 속하여 있었다. 그 뒤 일제강점기인 1914년 4월 1일에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송파리라 하였다.[1] 그 후 1963년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질 때[2], 이 지역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송파동이 되었다. 이후 1975년 강남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고[3], 곧 이어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되자 다시 이에 속하게 되었다.[4] 1988년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5][6]

법정동편집

  • 송파동

교육편집

공공도서관편집

도서관명
(독서시설)
위 치 이용료
소나무언덕4호 작은도서관 송이로 34 (송파2동 173-21) 무료
가락중학교 학교개방도서관 송이로 45 (송파동 168) 무료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 111호
  2. 법률 제 1172호
  3. 대통령령 제 7816호
  4. 대통령령 제 9630호
  5. 대통령령 제 12367호
  6. 송파구의 유래, 2012년 6월 2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