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트라 차터지

수미트라 차터지(Soumitra Chatterjee, 1935년 1월 19일 ~ 2020년 11월 15일), 소미트라 차타르지(힌디어: सौमित्र चटर्जी), 소미트라 차토파댜야(벵골어: সৌমিত্র চট্টোপাধ্যায়)는 인도의 배우이다.

21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특히 사티야지트 레이 감독의 영화를 열네 편을 찍었다. 내셔널 필름 어워드 세 차례와 공로상인 다다사헤브 팔케상(영어판)을 받았다. 또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영어판)(1999)과 레지옹 도뇌르 훈장(2017)[1]을 받았다.

코로나19 범유행중인 2020년 10월 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이튿달 콜카타 벨뷰 병원에 입원했다.[2][3] 상태는 호전됐으나 11월 15일 합병 뇌질환으로 사망했다.[4]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