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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200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며 신영우 작가의 만화 《더블캐스팅》을 원작으로 했는데[1] 개봉 둘째주까지 19만 3180명의 관객을 동원한 후 빠르게 사라져[2] 흥행에 실패했다.

Picto infobox cinema.png

감독최양일
제작트리쯔클럽
각본최양일, 이준일, 이승환, 지작
원작신영우
음악이병우
촬영김성복
편집이은수
배급사시네마서비스
개봉일2007년 3월 22일
시간122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캐스팅편집

각주편집

  1. “[박석환의 만화방]신영우 ‘더블 캐스팅’”. 동아일보. 2007년 3월 31일. 2018년 11월 24일에 확인함. 
  2. 강지훈 (2007년 10월 6일). “최양일의 '수', 부산영화제처럼 뜨거웠더라면”. 마이데일리. 2018년 11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