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셰인 드몬드 유먼(영어: Shane Demond Youman, 1979년 10월 11일 ~ )는 미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전 멕시칸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투수이다. 구사하는 구종은 포심 속구, 슬라이더, 체인지업 그리고 국내에 퍼진 대만전 영상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커브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셰인 유먼
Shane Youman
기본 정보
국적 미국
생년월일 1979년 10월 11일(1979-10-11) (40세)
출신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이베리아
신장 195 cm
체중 10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6년
드래프트 순위 43라운드 1280순위
(피츠버그 파이리츠)
첫 출장 MLB / 2006년 9월 10일
CPBL / 2011년 8월 21일
KBO / 2012년 4월 11일
잠실LG전 선발
마지막 경기 MLB / 2007년 9월 30일
CPBL / 2011년 10월 2일
KBO / 2015년 7월 11일
잠실LG전 선발
경력

선수 경력


선수 시절편집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2001년에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입단하였다.

대만 프로야구 시절편집

2011년에 Lamigo 몽키스에 입단하였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크리스 부첵의 자리를 대신해, 2012년 1월 2일에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2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2012년 4월 2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뒀다. 이는 2012년 KBO 리그 첫 완봉승이기도 했다. 2012년 8월 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동안 선발 전원 탈삼진과 함께 자신의 한국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이었던 10개를 넘어서 무려 11탈삼진을 잡았으며 단 1실점만 허용하며 팀내 좌완 외국인 투수로는 첫 10승을 달성했다. 2012년 8월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동안 1실점만을 허용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2위 탈환에 성공했고, 하반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시즌 후 재계약했다. 2014년 시즌 후 결별했다. 2015 시즌에는 그를 대신해 조쉬 린드블럼이 영입됐다.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2014년 12월 5일에 계약을 체결하였다.[1] 2015년 7월 23일 어깨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간 후, 그 다음날인 7월 24일 웨이버 공시됐다.[2] 그의 대체 선수로 에스밀 로저스를 영입했다.

멕시코 프로야구 시절편집

2016년에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입단하였다.

통산 기록편집

연도 소속 평균자책 경기 완투 완봉 세이브 홀드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2년 롯데 2.55 29 2 1 13 7 0 1 0.650 726 179 2/3 156 10 56 1 142 58 51
2013년 3.54 31 0 0 13 4 0 0 0.765 829 193 1/3 186 19 78 5 141 81 76
2014년 5.93 28 0 0 12 10 0 0 0.545 701 151 2/3 196 20 63 3 84 109 100
2015년 한화 4.52 17 0 0 4 6 0 0 0.400 406 91 2/3 96 9 38 4 56 52 46
통산 4시즌 3.99 105 2 1 42 27 0 1 0.609 2662 616 1/3 634 58 235 13 423 300 273
  • 자료 출처 : KBO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